울트라북이란 가볍고 얇고 또한 성능이 좋은 노트북을 지칭하기 위해서 CPU제조사인 인텔에서 만든 명칭입니다.
그 기준에 맞추어서 각 노트북 제조사에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현재 출시된 제품들 중에 비슷한 급끼리 비교해
보겠습니다.
아수스에서 나온 젠북 입니다.
노트북의 경우 ZENBOOK 이 모델명이지만 뒤에 붙는 UX31E-RY009V 같은 명칭도 중요한데요 그 이유는 자동차에서도
같은 그렌져안에서도 (배기량이라던가 편의성 등등) 세부 옵션이 다른 것처럼 노트북에서도 뒤에 붙는 명칭에 따라
세부 스펙이 갈라지기 때문입니다 : )
장점은 고급스러운 외관과 (맥북 에어와 너무 유사하다는 문제점 또한 가지고 있지만 -_-..)
고 해상도 디스플레이 입니다.
1600* 900 해상도를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울트라북들과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네요.
해상도가 높으면 더 넓은 화면이 보이고 같은 크기의 화면에서는 깨끗하고 선명해집니다
대신 글씨는 조금 더 작게 보인다는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이 안좋은 어르신들에게는 불편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해상도가 높을 수록 더 유리하겠죠 -_-^
아수스에서 젠북을 프리미엄급 노트북으로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울트라북에 비해
조금 더 좋은 스펙을 가지고있지만 가격 또한 높은 편이네요 (약간 더 좋은 CPU/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역시 단점으로는 비교적 높은 가격과 일반 노트북에 비해 부족한 확장포트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오픈 마켓 최저가로 147만원 정도 하고 있네요 )
노트북의 과거의? 명문 도시바에서 정말 좋은 제품을 내놓았네요
같은 울트라북에서도 1.09kg이라는 가벼운 무게 (평균 1.3kg) 일반 노트북과 뒤지지않는 확장 단자를 제공
(유선랜포트 나 정상적인 HDMI단자등)
제품 자체만 놓고 보았을 때 울트라북 중에서는 도시바 울트라북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단점이 별로 없는 아이입니다.
장점으로 뽑자면, 다양한 확장 포트, 6기가 메모리, 가벼운 무게 1.09kg (타 모델과 약 300g의 차이) 등이 있네요~
그래도 단점으로 들자면, 너무 얇아서 휘청거리는 디스플레이 부분과 도시바의 AS가 그다지 좋지 못하다는 거네요~
뭐 사실 삼성 / 엘지를 제외한 외산 노트북의 AS는 기대 안하시는 편이 좋습니다...센터수 자체가 적으니까요 -ㄴ-
다만 도시바에서 이 물건에 자신이 있는지 제품 보증기간이 3년이나 되네요 -.-
(소비자 과실 AS를 해준다는뜻은 아닙니다~)
오픈마켓에서 146만원을 형성중입니다~
(발매가가 이것보다 더 쌌는데 인기가 좋아서인지 가격이 오히려 상승중인 상황 -_-;;)
삼성전자의 시리즈5 울트라입니다. 삼성전자에는 시리즈 9 이라는 걸출한 노트북이 있기에 왠지 울트라북으로 나온
시리즈 5가 조금 초라해 보이네요 무게도 1.39kg 에 가격이 그나마 삼성 시리즈 9 보다는 싸다는 것.
외엔 무난한 제품입니다.
외관만 봐도 시리즈 9이 확실히 잘생겼다는 생각이 드네요 -_-..
물론 시리즈 9이 나온지 꽤 되었기 때문에 기본적인 성능에서는 별 차이가 없게 되었으니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군요
현재 나오는 울트라북중에서는 딱 평균 정도의 능력과 가격이네요~
나온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가격이 좀 더 내려갈거라는 기대를 해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삼성. 이라는 장점 또한 있겠네요 삼성의 AS는 외산 노트북업체들과는 비교할 수 없긴 합니다 -_-;
(물론 고장이 안나는 노트북이 제일 좋은 거겠지만요 -_-)
오픈 마켓에서130만원 정도 가격을 보이고 있네요~
그래도 삼성에서 타 회사를 압도하는 좀 더 나은 품질의 노트북을 출시해줬으면 합니다만....기대치가 높은 걸까요 -_-
하지만 삼성의 브랜드 파워라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삼성 노트북을 살 생각은 없지만 남들에게 추천을 해준다면 삼성 노트북을 추천한다고 할까요 -_-;)
- 노트북이 고장이 나거나 AS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여러모로 귀찮아 지기 때문에...
엘지에서 출시한 울트라북입니다. 가장 빠른 부팅 속도 9.9초라고 광고하던데 어차피 SSD를 사용한 울트라북 모델들은
모두 부팅이 빠르기 때문에 체감할 정도의 차이는 아닙니다.
삼성보다 조금 나은 100g정도 가벼운 무게와 그에 비례해서 늘어난 가격외에는 별 차이가 없네요
삼성이냐 엘지냐 정도의 차이로 느껴집니다
(엘지 역시 AS는 외산 노트북 회사에 비해서 매우 좋은 편입니다~ 보증기간은 1년 정도지만요 -.-)
가격은 오픈마켓에서 135만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엘지에서는 P220모델에서 사용한 IPS패널을 왜 사용하지 않는지 궁금하네요 : (
HP에서 나온 울트라북 모델입니다. 가장 두꺼운 사이즈와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은 낮은 편이지만 무게가 1.49kg이기 때문에 울트라북의 장점이 많이 줄어드네요 대신 배터리가 6셀이라서
사용시간이 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 바깥에서 사용할 분들의 경우 고려해볼만한 제품이네요
그리고 두껍긴 해도 일반적인 포트 크기를 채용하고 있다는 점은 장점이네요~
오픈마켓에서 129만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에이서 울트라북은 128기가 모델이 없고 주력제품이 20GB + HDD모델로 저렴하게 나온 제품이 많아서
제품군들 중에서 비슷한 가격대를 찾다보니 SSD가 256기가 달린 모델이 있네요~
여기 올린 에이서 제품은 다른 제품에 비해 용량이 256기라는 점이 매우 장점이고
에이서 제품은 대체로 가성비가 좋습니다. 다만 배터리가 3Cell이기 때문에 다른 울트라북 모델보다 사용시간이
꽤 줄어 들겠네요
그리고 에이서의 AS역시 좋지 않다는 소문이 많기 때문에...(과거에 한국에서 철수 한 적도 있다는 점이 -_-)
울트라북이 싼 가격의 노트북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점들 또한 고려해 보아야할 것 같습니다.
오픈 마켓에서 135만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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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은 슬림한 사이즈를 강조하기 때문에 각종 확장 포트들을 생략한 경우가 많아서 일반 노트북에 비해서
단점도 존재합니다.
유선랜 단자가 없어서 허브를 이용해야한다든가 HDMI단자가 미니 HDMI단자라든가 혹은 USB단자가 2개 밖에
존재하지 않기도 합니다.
또한 보통 램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배터리가 착탈식이 아닌 내장형이라 교환이 안되기도합니다.
또 내장 그래픽을 단 제품들이 주력 제품이기 때문에 게임을 목적으로 하시는 분과 저전력 CPU를 사용했기 때문에
고성능을 바라시는 사용자분에게도 적합한 제품은 아닙니다.
대신 자주 노트북을 들고 다니시고, 노트북을 마치 테블릿같이 사용할실 분들에게는 적합한 제품이라고 보여집니다.
또한 일반적인 컴퓨터를 사용하는데는 충분한 고성능 피씨이기 때문에 가볍고 편하게 컴퓨터를 사용하실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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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제품 : 도시바 Z830
장점 : 무게, 스펙, 확장포트 편의성 등이 다른 울트라북에 비해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단점 : AS와 오르고 있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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