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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21 NEW IPAD / IPAD3 / 뉴아이패드 / 아이패드3 / Wifi + LTE 32G 개봉 사용기 (1)
  2. 2012/01/25 각 회사 울트라북 (Ultra book) 간단 비교 리뷰
  3. 2012/01/24 고프로(Gopro)와 콘투어(Contour) 시리즈 간단 비교
  4. 2012/01/20 필코(FILCO) 마제스터치2 영문 클릭(청축)
  5. 2012/01/20 젠하이져 PX200
  6. 2012/01/20 산요 에네루프 모바일 부스터 KBC-L2BS
  7. 2012/01/20 아이락스 기계식 키보드 (적축) KR-6251
  8. 2012/01/20 COSY 블루투스 키보드 KB954BT
  9. 2012/01/20 젠하이져 HD-25-1 ii 아디다스 버젼
  10. 2012/01/20 jabra clipper 블루투스 이어폰

NEW IPAD / IPAD3 / 뉴아이패드 / 아이패드3 / Wifi + LTE 32G 개봉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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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은 이렇게 되어있고요 항상 애플제품들이 그러하듯이 심플하고 깔끔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구성품은 간단한 설명서와 충전기 케이블로 구성되어있고 제가 산 제품은 유심도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유심교환때 이용하는 핀셋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전체적인 샷~ 빨간 가죽 스마트 커버를 하나 구입해주었습니다 : ) 악세서리는 아이패드 2와 같이 이용할 수 있네요 완벽한 호환은 아니겠지만

 대부분이 호환이 가능하다는 점은 굉장한 장점이네요 : )
 


펼친 샷~ 잠깐 사용해본 결과 화질은 아이폰 4S와 같이 정말 깨끗합니다 신경쓰고 보지 않으면 액정인지 사진인지 착각할 정도에요 : )

신형 CPU를 채용해서 인지 빠릿빠릿하게 잘 동작합니다.

한글이 이미 OS에 포함되어있고 유심칩이 없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캐나다 아이패드는 가격이 비싸지만 주파수 대역이 나누어져있는 미국에 비해 700, 2100 헤르쯔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네요

한국에서는 4g 호환이 안될 가능성이 높지만 3G역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애플샵에서 구매시 컨트리언락과 펙토리언락이 되어있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경우 가격이 미국에 비해 비싼데요 세금이 12% 추가로 붙어서 그렇답니다 -_-;
 


 와이파이 버젼에는 GPS가 생략되어있지만 4G제품에는 포함되어있네요 와이파이 버젼에서 GPS를 왜 생략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_-

전체적으로 외형은 큰 변화가 없지만 막강한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빠릿빠릿한 CPU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10시간동안 사용가능한 배터리는

만족스럽네요 기사에 나오는 발열은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을 할 경우 발생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사용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 ) 

한가지 아쉬운점은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걸맞는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서 기존의 앱의 경우 기본 앱과는 달리 화질 저하 현상을

보인다는 거네요~

이건 아이폰 3GS에서 4로 넘어왔을 때도 있었던 문제라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거라고 봅니다~

가장 좋은 점은 역시 누워서 HD급 영상을 시청할때네요 -_- 에어비디오를 사용하거나.. 

또 레티나 디스플레이 덕에 활자를 읽는데 부담이 덜 가게 된점이 가장 맘에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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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werty 2012/04/11 08:56 address edit & del reply

    gps 생략하는 이유는... 3g 혹은 4g칩 내장 gps이기 때문입니다.

각 회사 울트라북 (Ultra book) 간단 비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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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이란 가볍고 얇고 또한 성능이 좋은 노트북을 지칭하기 위해서 CPU제조사인 인텔에서 만든 명칭입니다.

그 기준에 맞추어서 각 노트북 제조사에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현재 출시된 제품들 중에 비슷한 급끼리 비교해

보겠습니다.




아수스에서 나온 젠북 입니다.

노트북의 경우 ZENBOOK 이 모델명이지만 뒤에 붙는 UX31E-RY009V 같은 명칭도 중요한데요 그 이유는 자동차에서도

같은 그렌져안에서도 (배기량이라던가 편의성 등등) 세부 옵션이 다른 것처럼 노트북에서도 뒤에 붙는 명칭에 따라

세부 스펙이 갈라지기 때문입니다 : )

장점은 고급스러운 외관과 (맥북 에어와 너무 유사하다는 문제점 또한 가지고 있지만 -_-..)

고 해상도 디스플레이 입니다. 


1600* 900 해상도를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울트라북들과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네요. 

해상도가 높으면 더 넓은 화면이 보이고 같은 크기의 화면에서는 깨끗하고 선명해집니다

대신 글씨는 조금 더 작게 보인다는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이 안좋은 어르신들에게는 불편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해상도가 높을 수록 더 유리하겠죠 -_-^

아수스에서 젠북을 프리미엄급 노트북으로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울트라북에 비해

조금 더 좋은 스펙을 가지고있지만 가격 또한 높은 편이네요 (약간 더 좋은 CPU/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역시 단점으로는 비교적 높은 가격과 일반 노트북에 비해 부족한 확장포트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오픈 마켓 최저가로 147만원 정도 하고 있네요 )





노트북의 과거의? 명문 도시바에서 정말 좋은 제품을 내놓았네요

같은 울트라북에서도 1.09kg이라는 가벼운 무게 (평균 1.3kg) 일반 노트북과 뒤지지않는 확장 단자를 제공
(유선랜포트 나 정상적인 HDMI단자등)


제품 자체만 놓고 보았을 때 울트라북 중에서는 도시바 울트라북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단점이 별로 없는 아이입니다.

장점으로 뽑자면, 다양한 확장 포트, 6기가 메모리, 가벼운 무게 1.09kg (타 모델과 약 300g의 차이) 등이 있네요~

그래도 단점으로 들자면, 너무 얇아서 휘청거리는 디스플레이 부분과 도시바의 AS가 그다지 좋지 못하다는 거네요~

뭐 사실 삼성 / 엘지를 제외한 외산 노트북의 AS는 기대 안하시는 편이 좋습니다...센터수 자체가 적으니까요 -ㄴ- 

다만 도시바에서 이 물건에 자신이 있는지 제품 보증기간이 3년이나 되네요 -.-
(소비자 과실 AS를 해준다는뜻은 아닙니다~)


오픈마켓에서 146만원을 형성중입니다~

(발매가가 이것보다 더 쌌는데 인기가 좋아서인지 가격이 오히려 상승중인 상황 -_-;;)




 삼성전자의 시리즈5 울트라입니다. 삼성전자에는 시리즈 9 이라는 걸출한 노트북이 있기에 왠지 울트라북으로 나온

시리즈 5가 조금 초라해
 보이네요 무게도 1.39kg 에 가격이 그나마 삼성 시리즈 9 보다는 싸다는 것.

외엔 무난한 제품입니다.


외관만 봐도 시리즈 9이 확실히 잘생겼다는 생각이 드네요 -_-..

물론 시리즈 9이 나온지 꽤 되었기 때문에 기본적인 성능에서는 별 차이가 없게 되었으니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군요

현재 나오는 울트라북중에서는 딱 평균 정도의 능력과 가격이네요~


나온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가격이 좀 더 내려갈거라는 기대를 해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삼성. 이라는 장점 또한 있겠네요 삼성의 AS는 외산 노트북업체들과는 비교할 수 없긴 합니다 -_-; 

(물론 고장이 안나는 노트북이 제일 좋은 거겠지만요 -_-) 

오픈 마켓에서130만원 정도 가격을 보이고 있네요~

그래도 삼성에서 타 회사를 압도하는 좀 더 나은 품질의 노트북을 출시해줬으면 합니다만....기대치가 높은 걸까요 -_-

하지만 삼성의 브랜드 파워라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삼성 노트북을 살 생각은 없지만 남들에게 추천을 해준다면 삼성 노트북을 추천한다고 할까요 -_-;)


- 노트북이 고장이 나거나 AS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여러모로 귀찮아 지기 때문에...


엘지에서 출시한 울트라북입니다. 가장 빠른 부팅 속도 9.9초라고 광고하던데 어차피 SSD를 사용한 울트라북 모델들은

모두 부팅이 빠르기 
때문에 체감할 정도의 차이는 아닙니다. 

삼성보다 조금 나은 100g정도 가벼운 무게와 그에 비례해서 늘어난 가격외에는 별 차이가 없네요

삼성이냐 엘지냐 정도의 차이로 느껴집니다

(엘지 역시 AS는 외산 노트북 회사에 비해서 매우 좋은 편입니다~ 보증기간은 1년 정도지만요 -.-)

가격은 오픈마켓에서 135만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엘지에서는 P220모델에서 사용한 IPS패널을 왜 사용하지 않는지 궁금하네요 : (


HP에서 나온 울트라북 모델입니다. 가장 두꺼운 사이즈와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은 낮은 편이지만 무게가 1.49kg이기 때문에 울트라북의 장점이 많이 줄어드네요 대신 배터리가 6셀이라서 

사용시간이 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 바깥에서 사용할 분들의 경우 고려해볼만한 제품이네요

그리고 두껍긴 해도 일반적인 포트 크기를 채용하고 있다는 점은 장점이네요~

오픈마켓에서 129만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에이서 울트라북은 128기가 모델이 없고 주력제품이 20GB + HDD모델로 저렴하게 나온 제품이 많아서

제품군들 중에서 비슷한 가격대를 찾다보니 SSD가 256기가 달린 모델이 있네요~

여기 올린 에이서 제품은 다른 제품에 비해 용량이 256기라는 점이 매우 장점이고 

에이서 제품은 대체로 가성비가 좋습니다. 다만 배터리가 3Cell이기 때문에 다른 울트라북 모델보다 사용시간이 

꽤 줄어 들겠네요

그리고 에이서의 AS역시 좋지 않다는 소문이 많기 때문에...(과거에 한국에서 철수 한 적도 있다는 점이 -_-)

울트라북이 싼 가격의 노트북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점들 또한 고려해 보아야할 것 같습니다.

오픈 마켓에서 135만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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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은 슬림한 사이즈를 강조하기 때문에 각종 확장 포트들을 생략한 경우가 많아서 일반 노트북에 비해서

단점도 존재합니다.


유선랜 단자가 없어서 허브를 이용해야한다든가 HDMI단자가 미니 HDMI단자라든가 혹은 USB단자가 2개 밖에

존재하지 않기도 합니다.

또한 보통 램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배터리가 착탈식이 아닌 내장형이라 교환이 안되기도합니다.

또 내장 그래픽을 단 제품들이 주력 제품이기 때문에 게임을 목적으로 하시는 분과 저전력 CPU를 사용했기 때문에

고성능을 바라시는 사용자분에게도 적합한 제품은 아닙니다.

대신 자주 노트북을 들고 다니시고, 노트북을 마치 테블릿같이 사용할실 분들에게는 적합한 제품이라고 보여집니다.

또한 일반적인 컴퓨터를 사용하는데는 충분한 고성능 피씨이기 때문에 가볍고 편하게 컴퓨터를 사용하실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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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제품 : 도시바 Z830

장점 : 무게, 스펙, 확장포트 편의성 등이 다른 울트라북에 비해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단점 : AS와 오르고 있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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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Gopro)와 콘투어(Contour) 시리즈 간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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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세파스 수입처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http://www.spocam.co.kr  고프로 중 가장 최신 제품 HD HERO2


콘투어 시리즈의 상위기종 콘투어 플러스, 판매처인  http://www.gymcamera.com/ 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겨울철 아웃도어용 카메라로 뭐가 좋을가 고민해본 결과 가장 유명한 두 가지 상품이 고프로와 콘투어 시리즈였습니다.

짐카메라 사이트에 가면 캠코더 스펙 비교표에 각 기종별로 비교를 잘 해놓았지만 간단히 비교해 보았습니다.

둘 다 다양한 마운트를 지원하고 있지만 

단순히 스노우 보딩에서 착용하기에는 콘투어 시리즈가 고프로 시리즈보다는 좀 더 편합니다. 

고프로 시리즈는 머리에 


이러한 스트랩을 착용하거나 헬멧에 부착하는 마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콘투어는 이렇게 고글에도 착용할 수 있는 마운트를 제공합니다. 이런 점에서 스노우 보딩을 할 때는 콘투어 시리즈가

좀 더 착용하기 편합니다.


그 외에도 콘투어 시리즈에는 콘투어 GPS, 콘투어 PLUS 모델에서 GPS정보도 제공하고 블루투스로 인한 스마트폰

뷰파인더를 잠시나마 대체할 수
 있는 기능등을 제공합니다. 그외에도 회전 렌즈 등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하위 모델인 콘투어 ROAM 모델에서는 1M생활방수와 삼각대 마운트를 내장하고 있어서 추가로 삼각대 마운트를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콘투어 ROAM만 해당)

단순히 스펙이나 편의성을 비교하면 콘투어 PLUS 모델이 고프로 HD HERO2보다 조금 더 괜찮다고 볼 수 있네요

그럼 이제 고프로가 콘투어 시리즈보다 나은 점이 무엇인가 살펴보면


그것은 영상의 화질입니다.

상위기종인 콘투어 PLUS와 고프로 HD HERO2를 비교해보면 둘다 1080P : 1920 * 1080화질을 지원합니다

화각도 동일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고프로가 더 화질이 좋다고 할까요?

그건 비트레이트의 차이에 있습니다.

짐카메라에서 제공하는 스펙표에서 보면

콘투어 모델은 12-30분당 1기가 바이트를 소모하고 고프로는 8-15분당 1기가 바이트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같은 용량에서 콘투어 모델이 더 길게 찍힌다는 이야기 인데 이 말은 반대로 같은 시간을 찍는데 고프로가

좀 더 많은 비트레이트를 사용하고 있다는 말도 됩니다.

물론 화질이란 것은 단순히 비트레이트 말고도 사용된 코덱이나 영상 처리 기술등에 의한 차이도 있습니다만,

실제로 찍힌 영상을 비교해보면 화질 부분에 있어서는 후발주자인 콘투어가 고프로를 따라갈려면 아직 많이 

모자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콘투어로 찍은 동영상을 보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고프로로 찍은 영상은 화질이 '쩐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을 내려보면

취미로 영상을 찍으실 분과 더 나은 디자인과 편의성을 원하시면 콘투어 시리즈를 선택하시면 되겠고,

결과물적으로 좋은 영상을 가지고 싶으신 분은 고프로 시리즈를 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전 많은 고민 끝에 고프로 쪽에 좀 더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 결국은 영상은 화질이 중요하니까요.

P.S GYM 카메라라고 한국에서 제작한 새로 나온 카메라가 있는데 스펙만으로 보면 한국형 인터페이스에 HERO 1정도의

스펙이던데 실제로 써보진 못했지만 많이 팔려서 좀 더 대중화되었으면 합니다. 뭐 국산이 많이 팔리면 좋죠 뭐 -.-;

(물론 저 3개 회사와 전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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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코(FILCO) 마제스터치2 영문 클릭(청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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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를 고르는건 생각보다 진짜 힘든 일인듯 합니다.

 

멤브레인 키보드에 불만을 가지게 되서 도저히 참지 못해서 사게된 기계식 키보드이나

 

생각보다 종류도 많고 고르기도 까다롭네요 -_-;

 

[아무래도 가격이 고가이다보니..]

 

1. 기계식 키보드의 종류로서 체리사에서 나온 스위치 종류가 4가지가 있는데

 

  청축(클릭), 갈축(넌클릭), 흑축 (리니어), 적축 (리니어) 정도로 분류됩니다.

 

다른 종류의 기계식 키보드도 있지만 체리사에서 나온 스위치를 사용한게 대세이다보니..


그리고 제대로 사용해보지도 못했고요 -.-

 

2. 필코는 일본회사로서 뭐 만든 곳은 메이드인 타이완 -_- [중국이 아닌게 어디인가..]

 

제가 샀을 때 가격은 165000원으로써 기계식 키보드 중에는 중상급대 가격이라고 봅니다.

 

33만원의 리얼포스시리즈가 있긴하지만..논외로하고..-_-


그 외에도 기계식 키보드 제조사는 여러 곳이 존재합니다~

 

3. 기계식 키보드는 가격이 가격인 만큼 직접 쳐보고 고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취향은 다 다른법이고 각 방식마다 느낌이 상이하거든요~ -,.-

 

  그러나 막상 직접 치고 나면 좋은건 알겠는데 고르기가 쉽지않더군요.더 고민이 되기 시작...;

 

  같은 청축에서도 만든 회사마다 아주 미묘하게 다른 느낌이라서 어쩌면 걍 생각없이 지르는 것도 답일지도 ㅋㅋ

 

4. 개인적으로 쳐본 키보드 중에서 청축 키보드는

 

   필코사에서 나온 마제스터치2 와 체리사에서 직접 만든 키보드 2개가 제일 느낌이 좋았으나

 

   2개 키보드가 서로 조금 느낌이 다릅니다. 같은 청축 키보드이지만요

 

  개인적으로는 필코사에서 나온 마제스터치2가 디자인이 매우매우 심플! 깔끔! 하기 때문에 구매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마제스터치2에는 기판이 튼튼하고 보강판이 달려있어서 묵직하고 내구성이 향상된 것으로 보이나


  덕분에 키보드 치곤 정말 상당한 무게입니다. 덕분에 잘 밀리지않고 묵직하지만 들고 옮길려고 할 때


  [왜 이렇게 무거워! 하고 잠깐 놀랍니다; 이걸로 사람패면 죽을 듯 ㅡ,.ㅡ]


  체리사의 키보드는 보강판이 안 달려있기 때문에 키보드 자체의 무게가 마제스터치2보다 가볍네요.


  내구성 또한 조금 떨어질 것으로 보이나 자판 치는 느낌이 서로 조금 다름으로 직접 쳐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레오폴드사에서 나온 키보드들도 마감이 좋았으나 개인적인 취향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판매는 레오폴드사의 것이 굉장히 많이 팔리는 것으로 보이더군요~


  마제스터치2에 비해서 키감이 뭔가 묵직한 기분. [키캡이 좀 더 두꺼운 느낌이군요.]

 

  스위치 말고도 키캡에 따라서 특징이 조금씩 갈리는데 키캡의 두께라든가 감촉등이 키보드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같은 청축 키보드라고 해도 느낌이 조금씩 다르네요


  그 외에 여러 게이밍 청축 키보드들이 있었으나 개인적으로 심플, 심플, 심플! 한 것을 좋아하고 


 프린팅된 글씨들이 이쁘지 않은 모델들은 구매포인트에서 제외했습니다.


 비싼 물픔인데 조금이라도 고급스러워 보였으면 해서...-_-;


 [M7 게이밍 키보드라든가 레이저의 블랙위도우 등의 키보드들, 터치감은 생각보단 좋았지만 마감이 왠지 조악하더군요-_-

  

  물론 다채로운 기능과 LED가 자판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면 비슷한 가격임을 감안하면 더 나은 선택일지도...]

  

5. 청축 키보드는 (클릭)은 키보드를 칠 때마다 꽤 큰 소리가 납니다. 찰칵찰칵에 비슷한 소리인데


  이러한 소리는 뭐 여러 동영상으로 찍어놓은 것들이 웹에 있어서 들어볼 수는 있으나 


  실제로 방안에서 사용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주간에 방에서 사용할 때는 별 생각 없이 사용했으나 교적 조용한 밤이 되면

 

  소음으로 느껴지기도 하네요.

 

  물론 듣기 나쁜소리는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자꾸 타자가 치고 싶어지는 그런 매력적인 소리이나..

  

  다른 사람들이 듣기에 어떨지 몰라서 조금 신경쓰이는 정도입니다.


  물론 사무실에서 사용한다면 전 직원이 같이 사용하지않는한 엄청난 눈치를 받을 것으로 보이네요-_-;;


  [분노의 키보드질로 오해받을지도..]

 

 6. 마제스터치2의 경우에는 한글자판 버젼이 없습니다. 영문자판 버젼이고 104키 버젼이라서 한자키와 한글키가 따로없고


    오른쪽 알트가 한글 오른쪽 컨트롤이 한자키로 대신하여 사용되는 구조입니다~


    키보드 본연의 기능에만 충실한 모델이기 때문에 다른 추가 기능은 없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네요.


    닌자 버젼의 경우에는 옆면에 프린팅이 되어있으나 현재로는 청축 버젼이 없고 마제스터치2는 키캡 윗부분에 영문이

 

    프린팅 되어있습니다.


7. N키 오버롤이라고 게임에서는 동시에 입력되어야하는 키가 여러개여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PS2를 연결할 경우에는 무한 / USB를 연결할 경우에는 6+1키가 동시입력이 지원됩니다.


   제 컴퓨터에는 PS2단자가 없으므로..무한 입력은 불가능하군요 -_-;


   -하지만은 게임을 하지 않기 때문에 별 상관은 없어서 다행이네요 ㅋㅋ


8. as 기간은 1년이고 수입상을 통해 가능합니다. 이런면에서 as같은 건 레오폴드같은 국내회사가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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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져 PX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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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져 PX200 


산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잘 사용하지않다고 최근들어 다시 사용하는 중입니다.


최근에는 PX200 ii모델을 판매하고있네요 : )


제껀...오래되어서 스펀지가 삭기 시작 -_-;;


[물론 스펀지는 인터넷에서 추가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젠하이져에서 오랫동안 팔린 아웃도어용 헤드폰으로써 유명한 만큼 짭도 많습니다..-_-..


[오죽하면 수입상에서 정품 구별법에 대해서 공지할정도;]


유닛이 매우 작기 때문에 편하고 잘 접히기 때문에 들고다니기 좋네요~




이 모델만 2개째 사용중인데


착용감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디자인도 이쁘진 않지만 돌아다닐 때 부끄러울 정도는 아닙니다~


소리는 유닛크기를 생각했을 때 나쁘지 않으나 저음은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 : (


개인적으로는 고음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별 불만없이 사용하지만


저음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불만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닥터드레 헤드폰이나 보스의 헤드폰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은 걸 보면..]


저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입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팔리고 꽤 검증된 모델이기에 정품!을 산 경우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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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 에네루프 모바일 부스터 KBC-L2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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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 에네루프 모바일 부스터는 종류가 여러개가 있는데 그 중


5000mAH짜리 모델입니다.


1A 출력이 가능하고  USB 포트가 2개 달려있습니다.


1A 출력시에는 USB포트 1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2개 동시 충전이 가능하고 아이패드같은 경우는 1개의 USB포트만 사용해야합니다.


또한 아이폰의 경우에도 1개단자에만 아이폰을 꽂을경우 1A전류로 충전이 됨으로 2개 동시에 


충전하는 경우보다 빠르게 충전이 됩니다.




사용 용량은 아이폰 4의 경우 대략 2번 반정도 충전이 가능한 용량이네요.


이것 말고도 로케트에서 나온 것도 유사한 제품을사용 중인데


개인적으로 이러한 모바일 제품 충전기 중에서는 산요의 모델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감도 좋고 크기도 작고 디자인도 이쁘고 기능도 적절하고~


어댑터도 포함해서 주네요


마이크로 USB선을 가지고 계신분은 컴퓨터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대신 USB의 전류는 500mA임으로 충전하는데 14시간이 걸립니다.


어댑터를 이용할 경우는 1A로 충전이 됨으로 7시간에 완충이 되네요~


유일한 단점은 잔량 표시가 조금 애매하다는 거지만..


어차피 다른 제품들의 잔량 표시도 그렇게 정확하진 않은 걸 감안하면 


가장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 다른 산요제품들이 디자인은 더 이뻐보이지만 실제로 사용하실거면 이 모델이 아니면 불편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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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락스 기계식 키보드 (적축) KR-6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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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락스에서 기계식 키보드를 런칭 특가에 판매하길래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배송비 포함해서 8만원이고 


특가 판매 이후의 가격은 10만 5천원이라고 합니다.


아이락스 적축 키보드를 구매 전에 직접 쳐보진 않았지만 


키보드 매장에서 레오폴드에서 나온 적축 키보드를 처본 결과


생각보다 느낌이 너무 좋아서 청축 키보드와 고민을 많이 했는데 


필코나 레오폴드의 것은 가격적으로 부담이 되서 마음을 비웠었는데


아이락스에서 나온 것은 적축임에도 가격적으로 메리트가 좀 있어서 덥썩 구매하고 말았네요;


물론 특가 판매 이후의 가격인 10만 5천원이라면 다른 회사의 키보드들과 


고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필코의 마제스터치2와 비교를 해 보았을 때


아이락스의 키보드에는 실리콘으로된 커버를 같이 포함해서 주네요


[마제스터치2에는 딱딱한 재질의 커버를 줍니다 먼지방지용으로]


물론 기계식 키보드는 터치감이 생명이라서 실제로는 실리콘 커버를 사용하진 않게 되네요


청축과 비교해 봤을 때 확실히 적축 모델이 소음이 적어서 사무실 등에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터치감은 청축과 매우 상이한데


청축 모델이 살짝 누르면 딸깍하고 스위치가 한번 걸린다음에 좀 더 들어가는 구조라면


적축 모델은 그냥 걸리지 않고 쭈욱 끝까지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락스 키보드에서 맘에 들었던 것은 엔터키가 넓은 모델이고 한자키와 한글키가 모두 


있는 버젼이라는 것입니다.


키보드 배열은 회사마다 다르고 개인의 취향과 습성을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구매 전에 미리 생각해두시는게


좋습니다 : )


저같은 경우는 스페이스바가 너무 짧으면 불편하기도 한데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니까요~


실제로 사용해본 결과는 잠깐만 쳐볼 경우에는 청축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적축은 치면 칠수록 맘에듭니다 -_-...


청축은 제 본컴에 놓고 적축은 부모님이 쓰시는 컴에 연결해놓았는데...


청축을 쓰면서도 적축생각이 은근히 날 정도네요 -_-^


아이락스 것의 경우에 후면부에 usb포트가 2개 , 키보드 윗부분에 1개가 달려서 총 3개의 usb포트가 달려있습니다


덕분에 편의성은 필코것보다 좋네요 다만 키보드 윗부분의 USB 는 마감이 그렇게 깔끔하지만은 못해서


제품을 고급스럽게 보이지 않게 만드네요 후면부 2개만 있는게 좋았을거 같습니다. 


전체적인 마감도 필코 것의 비해서는 유격도 조금 있는 편이고 조금 덜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자판의 인쇄같은 경우는 한글과 영문이 모두 같이 되어있어서 편의성 면에서는 좋고 


다른 회사의 한글 프린팅에 비해서는 깔끔한 편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키보드를 많이 만들던 회사라서 


폰트 자체는 나쁘지 않네요~


다만 키보드의 USB로 연결하는 줄이 너무 두껍고 뻑뻑한 느낌이라서 튼튼해 보이긴하지만  


좀 더 유연하고 고급스러운 재질이었으면하네요~


그리고 단점으로 USB연결만 지원하는 것입니다~ PS2 변환잭이 없는데요~ PS2에서는 동작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N키 오버롤 기능 또한 지원하지 않네요~


USB만 지원하므로 6+1키만 지원합니다 : )


게임용으로 쓰실 분들은 고려해보셔야할 것 같네요~


그래도 터치감 만으로는 굉장히 매력적이서 타자를 치면 칠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청축처럼 처음부터 기분 좋은 느낌은 아니나 매우 부드럽고 하늘하늘하게 타자를 칠 수 있어서


치면 칠수록 끌리는 느낌이네요~ 대신 눌러주는 느낌이 적어서 오타가 발생할 확률은 조금 높은거 같습니다


구름 타법을 치시는 분은 적축 키보드가 굉장히 맘에 들것으로 보이네요 : )


글을 정리해서 보면


-  장점

   가격적인 메리트 [특가판매가 아닐경우는 가격적인 메리트가 많이 줄어듭니다]

   106키 지원 [한글과 한자키가 모두있네요]

   한글 영문 프린팅 

   USB포트 3개 지원

   체리사에서 나온  최신 적축 키보드

   엔터키가 크다

   

- 단점

   고급스러운 면이 필코 마제스터치보다는 부족하고 마감이 조금 부실하다.

   굵은 선 재질이 조금 거슬린다.

   엔터키가 크기 때문에 백스페이스가 줄어들어 있다.

   PS2 변확잭도 없고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보임

   무한입력이 되지않고 6+1키 동시 입력만 지원함


기계식 키보드 사기 전에 자판 배열을 꼭 확인해보고 사세요 : )

자기하고 맞지 않는 자판 배열일 경우에는 많이 신경이 쓰입니다~ 물론 적응할 순 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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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Y 블루투스 키보드 KB954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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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사에서 나온 아이폰용 블루투스 키보드입니다


갤럭시 모델들도 지원하는 것으로 나와있네요


HTC의 디자이어 모델에는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계열인 경우에는 같은 운영체제더라도 모델마다 방식이 조금씩 달라서 미리 확인하는게 필요하네요


저는 아이폰4를 가지고 있는데 아이폰 4의 경우네는 매우 잘 작동합니다.


블루투스 키보드들은 대체로 가격이 비싼데 그 중에는 거의 가장 싼 모델에 속하네요


키보드의 크기는 매우 작습니다 


가로가 대충 아이폰 2배에서 2cm정도 모자르고 세로는 아이폰의 세로길이보다 2cm정도 짧은 정도입니다.


덕분에 키가 매우 옹기종기 모여있기 때문에 편하게 타이핑하기는 힘듭니다.




아이폰의 경우는 액정 크기가 작아서 쿼티로 쓰기에는 조금 불편한 면도 있는데 


액정에서 치는 것보다는 좀 더 타자치기가 편하네요


본격적으로 치실려면 커다란 싸이즈의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시는게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제품은 매우 작은 크기로 휴대성을 강조한 모델이네요


내장 건전지는 충전식으로 마이크로 USB케이블이 같이 포함되어있는데 USB단자를 통해서 충전이 가능합니다


한번 충전시 140시간 넘게 사용할 수 있다는데 실제로 사용함에는 별 불편함이 없네요


대신 충전후 오랜시간 방치해두면 방전되서 다시 충전시켜줘야합니다.


건전지 값이 들지 않는건 장점이군요.


장점으로는 ON/OFF키가 있기 때문에 가방 속에 넣고 다닐 때 키가 멋대로 눌러지지않다는 점입니다.


ON/OFF키가 없는 경우에는 가방에서 멋대로 눌러져서 아이폰이 오동작하는 경우가 -_-...


페어링도 아이폰에서 잘잡는군요 : )


이러한 키보드 중에는 애플 사의 제품이 가장 폼이 납니다만..가격이 가격인 만큼 -_-;


저렴한 가격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고 무겁거나 커서 휴대성이 떨어지는 제품을 사기에 꺼려지면


사용해볼만한 모델이네요~


1. 장점

   - 저렴한 가격

   - 충전식 건전지 / 한번 충전으로 오랜시간 사용가능

   - ON / OFF키 있음

   - 작고 가벼움


2. 단점

   - 키배열이 오밀조밀해서 타자치기 힘듬

   - 키감이 좋지않음

   - 타인의 시선을 끌기에는 부족한 제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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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져 HD-25-1 ii 아디다스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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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져 HD-25-1 ii 아디다스 버젼은 HD-25-1 ii와 스펙은 동일하지만 아디다스와의 제휴를 통해서


파란색의 독특한 색깔과 조금 저렴해진 가격으로 나온 모델입니다~


야구 중계보면 캐스터나 그날의 MVP 소감 말할 때 선수들이 자주 차고 있는 모델이


HD-25-1 II모델이더군요 -_-;


원 컨셉도 방송용으로 나온거라 주위에 대한 소음 차단이 좋은 편입니다~


대신 디자인은 아웃도어에서 사용하기 사실 좀 민망하네요 -.-


[ 더 무식한 모델도 많지만 ㅋㅋ ]


가격은 아디다스 버젼이 아닌경우에는 너무 비싸고 아디다스 버젼인 경우에도 


만만한 가격은 아닙니다 -_-;


동급 가격대에서도 소리만 놓고 본다면 좋은 제품이 꽤 있네요~


다만 밀폐형 치고는 HD25-1 II만한 녀석이 없는 거 같긴합니다.


젠하이져 밀폐형 헤드폰 치고는 최상위 모델에 속합니다 : )


나름 유닛도 작은 편이구요.


오픈형 헤드폰으로 가면 좋은 소리를 내주는 녀석이 많지만 도서관등에서는 사용하기 힘드니까요.


소리는 전체적으로 매우 좋으나 저음 부분이 좀더 강조되어있고 고음부분도 조금 강조되어서


하이파이적 소리보다는 듣기 재미있고 자극적인 소리가 나오는 편입니다.


물론 최근에 나오는 닥터드레라든가 아니면 오디오테크니카 모델들처럼 자극적이진 않고요.


레퍼런스 모델들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소리를 내준다면 조금 저음과 고음이 강조된 약간 특색있는 소리를 내주네요.


하지만 양쪽을 매우 압박하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하기는 힘듭니다.




처음에는 소리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지만 머리 부분을 압박하는 느낌이 강해서 


오랜시간 듣기에는 무리가 오더군요~ 


패드도 가죽패드와 벨벳 패드 2개를 주는데 벨벳 패드는 하얀색을 넣어줌으로..변경시에는


정말 밖에 쓰고 나갈 수 없는 디자인으로 변신합니다 ㅋㅋㅋ


대신 소리는 저음 부가 약해지면서 좀 더 밸런스 있게 변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투박하긴 하지만 기본기에 충실하고 밀폐형치고는 좋은 성능을 가진 헤드폰입니다.


다만 독일이나 해외의 가격에 비해서는 높은 가격이 불만이네요~


1. 장점 

  - HD25-1 II 버젼에 비해 아디다스 모델이 저렴하다.

  - 밀폐형 헤드폰 치고는 수준급의 소리

  - 아웃도어로도 사용가능한 낮은 저항수치

  - 저음 부가 과도하진 않게 적당히 오버되어 들림

  - 외부 소리를 차단하는 능력이 뛰어남

  - 밀폐형이므로 도서관등 조용한 곳에서 사용이 가능

 

2. 단점

  - 오픈형 헤드폰에 비해 비싼 가격

  - 머리를 압박함

  - 최근의 패션 헤드폰에 비하면 뒤떨어지는 디자인

  - 밀폐형이고 유닛이 작아서 귀 바로 위를 덥는 디자인이므로매우 덥기 때문에 여름이나 더운 실내에서 사용하기 힘듬

  - 흰색 벨벳 패드인 경우에는 도저히 참고 쓸수 없을 정도의 디자인이 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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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bra clipper 블루투스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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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bra clipper


Jabra사에서 나온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클립모양으로 생겨서 옷 깃 같은 곳에 꽂을 수 있습니다.


크기가 작아서 매우 맘에 들더군요


또 이어폰을 따로 분리해서 낄 수 있기 때문에 원래 정해진 이어폰 말고도 원하는 이어폰을


아무거나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또한 단선되거나 할 경우에도 다른 것을 이용할 수 있지요~


그리고 이러한 모델의 최대 장점은 이어폰이 아닌 스피커등을 꽂을 경우


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_-^ 자동차의 AUX단자등에도 라인 아웃 선으로 연결시켜서


블루투스 단말기로 사용할 수도있답니다 :)


사용자가 어떻게 쓰냐에 따라서 용도가 다양해 질 수 있다는게 장점이네요~


단점으로는 작은 크기임에 따라서 배터리 용량이 작아서 6시간 통화가능이라고하지만 


실시간으로 4-5시간 정도 연속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쓰시는 분에게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은 모델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저렴한 블루투스 모델들의 공통적인 단점 중 하나인데요


근거리에 있더라도 단말기끼리 가방이나 차단된 곳에 넣어둔다면 통신이 끊기는 경우가 늘어납니다.


또 블루투스의 음성파일이 원본파일 그대로가 아닌 손실된 방식으로 보내기 때문에


음질의 저하는 따라올 수 밖에 없네요~


음악감상에는 그다지 적합하진 않지만 통화에는 그럭저럭 만족할 만한 수준은 됩니다 : )


저 같은 경우는 동일 모델을 2개 구매하여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사용할 경우


통화시간도 커버되고 그럭저럭 편하더군요 다만 제가 구매했을 당시보다 현재 구매가가 좀 오른 상태라서


지금 가격으로는 2개를 사는 것이 그렇게 장점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_-;


장점으로는


1. 작은 크기

2. 그럭저럭 생활방수가 됨 [가랑비정도;]

3. 블루투스 치고는 저렴한 가격

4. 이어폰을 교환할 수 있는 방식

5. 튼튼하고 깔끔한 디자인

6. 이어폰을 같이 넣어주고 번들치고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성능


단점으로는


1. 오래가지 못하는 배터리

2. 저가 블루투스들의 고질적인 문제들 [음질, 끊김현상, 등등]

3. 같이 포함된 어댑터의 줄이 너무 짧음


정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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